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수성구의회 2년연속 의정비 동결 결정

지난해와 같은 3천 366만원 고통분담하자는 차원에서의 결정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25 [09:47]

수성구의회 2년연속 의정비 동결 결정

지난해와 같은 3천 366만원 고통분담하자는 차원에서의 결정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9/25 [09:47]
수성구 의회(의장 박민호)가 지난 해와 같은 3천 366만원에 도장을 찍으면서 2년 연속 의정비 동결을 결정지었다.
 
수성구의회는 제168회 제1차 정례회 회기에서 의장단 회의와 의원 전체총회를 잇따라 열고 의정비를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키로 하고, 주민들과 고통을 분담키로 했다. 의정비를 심의하는 심사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하지 않게 됨에 따른 예산 1천350만원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수성구의회의 동결 금액은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기준금액 3천507만원 보다 141만원 적은 금액으로 지난 2008년 3천3백만원에서 2009년 3천366만원으로 인상(2%)한 이후 2년 연속 동결이다. 현재 남구와 북구,중구 의회가 인상을 요구하며 결정을 짓지 못했고, 수성구의회를 비롯한 다른 의회는 동결에 합의한 상태다.

김숙자 부의장은“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구민들과 함께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데 동참하기 위해 20명 전 의원들이 뜻을 함께 해 줬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