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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연평도 우편물 정상 배달

경북체신청, 남아 있는 주민 위해 정상 운영하기로 결정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01 [16:16]

연평도 우편물 정상 배달

경북체신청, 남아 있는 주민 위해 정상 운영하기로 결정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12/01 [16:16]
 
북한의 포격위험에도 지역에서 보내는 우편물은 정상 배달된다고 1일 경북체신청이 밝혔다.
 
대부분의 주민이 인천으로 대피했으나, 남아있는 주민과 군인, 경찰, 공무원, 구호요원,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연평우체국의 업무를 정상적으로 추진할 예정이기 때문.

이에 따라 우편물 접수 등 우편서비스는 물론, 입출금 및 타은행 송금 등 금융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것을 비롯, 우체국 고객이 아니어도 시중은행 현금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면 누구나 우체국 자동화기기에서 현금인출과 계좌이체, 공과금납부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다만, 이용시간에 있어서 변수는 있다. 우편서비스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금융서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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