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피우는 목련과 개나리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04/03 [17:30]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장미공원 인근의 성서고등학교 담을 끼고 흐드러지게 피어오는 개나리의 모습이 봄기운만큼이나 따사롭다. 노란 개나리 위로 시리도록 하얀 목련이 뒤지기라도 할세라 봉우리를 한껏 부풀리며 봄을 피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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