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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주시, 봄철 산불방지 대응태세 강화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4/23 [13:16]

영주시, 봄철 산불방지 대응태세 강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4/23 [13:16]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봄철 산불방지대책 기간 중 연이어 산불이 발생됨에 따라 공무원 책임담당 구역 지정 등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에는 평년보다 많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며 실제로 영주시에서도 지난 18일 평은면 금광리 1432번지와 19일 단산면 단곡리 산124번지에서 연이어 산불이 발생했다.

 

▲ 산불 진화 모습     © 영주시 제공

 

특히 단산면 단곡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헬기 5대와 공무원 등 진화인력 120여명이 참여해 4시간 56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0.7ha의 산림이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영주시는 발생한 산불에 대한 철저한 원인 분석을 통해 재발방지를 위한 별도의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며 가해자 검거 및 처벌을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공무원 및 산불감시원을 통한 지상감시와 임차헬기 및 드론을 활용한 공중감시를 병행해 산불예방을 위한 계도 및 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영주시 관계자는 “정부합동 산불방지 대국민 담화(2018.4.18.)가 발표됨에 따라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금지, 입산통제구역 및 폐쇄된 등산로 출입금지, 인화물질 소지금지, 산림인근 흡연금지 등의 사항을 준수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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