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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봄내음 향연속의 구미

개나리 벚꽃이 만개한 낙동강변로... 봄의 정점에 도달한 구미를 만나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01 [13:45]

봄내음 향연속의 구미

개나리 벚꽃이 만개한 낙동강변로... 봄의 정점에 도달한 구미를 만나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4/01 [13:45]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관내 가로화단 및 조경지에 봄꽃 식재를 시작으로 4월 초입에 다다른 지금, 봄의 정점에 도달한 구미를 만나볼 수 있다.

벚나무 가로수와 개나리 등의 꽃들이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뽐내며절정을 이루고 있고 매년 봄이 되면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는 낙동 강변로-샛노란 개나리, 복숭아 빛 벚꽃송이와 더불어 작년 가을에식재한 파릇파릇한 보리가 조화를 이루는 금오천변은 지나가는 행인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찍게 만드는 명소가 되었다.

▲ 구미IC 주변 화단과 난간걸이 화분.    © 구미시 제공
 
뿐만 아니라 구미의 주요관문인 구미IC 주변 화단과 난간걸이 화분, 시청 앞 턱화단은 팬지, 금잔화, 튤립 등 원색초종을 조화롭고 입체적으로 배치하여 구미를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꽃밭속의 구미, 아름다운 구미'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봄의 향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싶다면 다가오는 주말 가족들과 함께 꽃밭속의 구미 투어를 해봄이 어떨까?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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