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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수목원, 봄의 전령사 납매 등 추위 속 봄소식 알려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2/25 [15:01]

대구수목원, 봄의 전령사 납매 등 추위 속 봄소식 알려

박은정 기자 | 입력 : 2022/02/25 [15:01]

 

▲ ‘납매’는 섣달은 뜻하는 ‘납(臘)’과 매화를 뜻하는 ‘매(梅)’ 자가 합쳐져서 섣달(음력12월)에 피는 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한겨울 추위 속에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에 비유해 ‘한객(寒客)’이라 부르기도 한다. 꽃의 향기가 좋아 영어권에서는 ‘Winter Sweet’으로 불리며, 노란색 꽃을 피워 추운 겨울에 봄을 알리는 전령사로서 사랑받고 있다.  © 대구시

 

2월 하순 들어 수목원 봄꽃들이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가족, 연인, 친구 혹은 혼자서라도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수목원에서 달래보는 것을 추천한다. 

 

겨울의 끝자락을 시샘하는 늦추위가 옷깃을 여미게 하는 요즘 대구 수목원에서는 봄의 전령사인 납매, 복수초, 풍년화 등이 봄소식을 미리 전하고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In late February, the spring flowers of the arboretum are preparing to welcome citizens.

 

Whether it is with family, lovers, friends, or alone, it is recommended to heal the body and mind exhausted from COVID-19 at the arboretum.

 

In Daegu Arboretum these days, when the envy of the end of winter makes one's collars close, the messengers of spring, such as napmae, plentiful herb, and bountiful flower, are delivering the news of spring in ad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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