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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군, 산불방지 총력대응 위한 발대식 가져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11/07 [16:37]

청도군, 산불방지 총력대응 위한 발대식 가져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11/07 [16:37]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가을 단풍철 산행인구 급증과 추수가 끝나면서 농산폐기물 소각이 본격화됨에 따라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한 발대식 및 복무교육을 갖고 본격적인 산불비상체제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발대식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산불담당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불감시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에 크게 공을 세운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시상을 마쳤다.

 

▲ 산불방지 총력대응 발대식 및 복무교육 모습     © 청도군 제공

 

이승율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산림의 소중함과 산림이 우리 인간사회에 미치는 영향, 산불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올해는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온 심혈을 기우려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산불감시진화대원들은 ‘우리의 결의’를 통해 소중히 가꾼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산불감시의 파수꾼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 산불로부터 산림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산불발생시 신속한 대처와 장비사용 방법 등에 대해 한국산불기술협회에서 이론 및 실습교육을 병행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산불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산불재난 위기경보 ‘관심’이 발령됨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8명을 군청과 산서 및 산동의 중심지역인 풍각면, 금천면에 분산 배치해 산불발생시 즉각 출동해 초동진화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산불감시원 93명을 산불감시탑 및 산불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진화는 골든타임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으로 감시원전원에게 GPS산불신고단말기를 지급해 신속한 신고와 초기진화에임하도록 했으며 산불취약지 67개리 6천460필지의 2만2천150ha를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해 입산을 통제했다.

 

한편 청도군은 산불발생 위험지역인 등산로 12개소 70.6km를 폐쇄조치하고 산불마을무인자동 방송기 등 마을앰프방송을 이용해1일 3회 이상 주민계도 방송을실시토록 조치하고 산불감시요원들의 차량에도 방송기를 부착해 산불예방을 홍보토록 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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