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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영남지역에 비가 내린 후 황사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돼 주의가 요망된다. 기상청은 29일 이번 주말 저기압의 영향으로 토요일 비가 내린다. 일요일 새벽 또는 아침까지 최저 10㎜에서 최고 40㎜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내골 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비가 그치는 30일 밤부터 서해 5도를 시작으로 한반도에 영향을 미쳐 내달 1일엔 영남 지역 전체에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어린이와 노약자,임산부 등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부득이하게 외출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고했다. 1일 열리는 노동절행사와 석탄절행사도 일정부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나 집회와 거리연등행사 등은 우천에도 불구하고 실시한다고 주최측은 밝히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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