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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동국대 경주 "녹색인재 양성과 생활 실천" 박차

11일 생태교육원 현판식 개최 및 녹색생활 실천 의지 담은 특강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1/10 [11:50]

동국대 경주 "녹색인재 양성과 생활 실천" 박차

11일 생태교육원 현판식 개최 및 녹색생활 실천 의지 담은 특강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1/10 [11:50]

올해 환경부 선정 저탄소 그린캠퍼스로 지정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가 11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생태교육원 현판식과 함께 녹색인재 양성 및 녹색생활실천을 위한 운동에 적극 나선다. 또 이날 현판식에 이어 운동 확산을 위한 기념 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1부 현판식에는 김영종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의 축사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정련 스님의 치사, 생태교육원 이정일 원장의 인사말, 현판 제막 및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2부에서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한화진 부원장이 ‘저탄소 기후변화 시대-녹색생활 실천’을 주제로 백주년기념관에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생태교육원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태계 보존을 위한 친환경 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 2월에 설립되어 녹색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녹색 아카데미, 생태/환경 관련 전문 자격증 취득 강좌, 생태 체험활동 및 현장 실습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올해 환경부 선정 저탄소 그린캠퍼스로 지정되어 녹색 경영, 생태친화적인 녹색 인재 양성, 아름답고 청정한 녹색 교정 만들기, 녹색 생활 실천 등의 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생태 공동체가 숨 쉬는 저탄소 그린캠퍼스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정일 동국대 생태교육원장은 “생태교육원은 생태, 사람, 지역을 존중하는 녹색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하여 앞으로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녹색문화 확산 공모전, 녹색아카데미 프로그램 활성화, 녹색학위 교육과정 신설, 생태환경학부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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