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GTEP사업단 수출상담회‘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 수출 상담회 참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GTEP사업단(단장 김미정)이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에서 중소기업 수출 상담회에 참가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GTEP(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 사업단은 김미정 글로벌경제통상학부 교수를 단장으로 지도교수 5명, 팀장 1명, 동국대 경주캠퍼스 재학생 2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수출 상담회에는 GTEP사업단원 4명이 참가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GTEP사업단은 엑스포 기간 중 10일간 화장품 업체인 주식회사 ‘Kocostar’와 함께 이번 상담회에 참여, 현지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약 3백여만원의 판매 실적을 거뒀다고 전했다. 박람회에 참가한 박만주(경영학 3년) 학생은 “이번 수출 상담회에서의 소중한 경험으로 더욱 더 학업에 열중해 글로벌 무역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2012년 지식경제부의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GTEP)’ 지원대학으로 선정, FTA확대, 지역화, 지식정보화 등의 변화에 따른 필요역량을 갖춘 선진형 무역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터키 국제 섬유기계전시회에 참가한 GTEP사업단은 100만달러 수출 계약을 성사시킨 바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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