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타트는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가 끊었다. 2012학년도 입학식이 24일 외국인 학생을 포함한 2천 100여명의 신입생과 학부모, 지역사회 및 동창회 인사,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문무관에서 열렸다. 입학생 중 의과대학 의예과 이지석학생이 최우수입학자로 입학 최우수 장학금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입학식전 신입생들의 적응을 돕기위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지난 22일부터 진행해 23일 전체 오리엔테이션 1부에서는 홍보 동영상 상영, 총학생회 및 학생자치기구 소개 등 대학 생활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고, 2부 문화공연에서는 허각 등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개그 콘서트 공연이 이어져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다른 대학의 입학식도 속속 잡혀있다. 오는 29에는 영남대, 경북대, 대구대, 계명대가 다음달 2일에는 대구미래대, 5일에는 대경대가 각각 예정돼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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