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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환 새누리당 북구을 후보(50)는 북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며 지역발전의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대구소년원(읍내정보통신학교) 이전 공약을 발표했다. 대구소년원은 1971년 북구 읍내동 1214번지로 이전해와 건축부지 3만3천900여 m2이며, 비행청소년 교정기관으로 법무부 청소년 보호관찰소로 운영되고 있다. 김 후보는 “대구소년원은 북구 읍내동 주거지역 중심지에 자리하고 있어, 지역발전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주변에 초 . 중고등학교가 인접해 있어 주민들이 바라는 숙원 사업 1순위”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읍내동이 다른 지역에 비해 낙후되고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은 40여 년간 지역의 중심에 소년원이 자리해 이 일대는 발전은커녕 오히려 퇴보를 하고 있다”며 “대구소년원이 지역에 있는 한 주변은 물론 지역 전체가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이전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또 “대구소년원이 이전되면 그 자리에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되는 사업을 유치 해, 도시 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이 되고, 대구의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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