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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환 북구을 예비후보 ‘모바일타운 조성’ 공약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3/04 [17:20]

김충환 북구을 예비후보 ‘모바일타운 조성’ 공약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3/04 [17:20]
 
김충환 대구 북구을 예비후보(50·새누리당)는 4일 학정지구 (현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부지(96만3천m2))를 개발하고, 도남동 택지개발지구지정을 해제, ‘모바일 타운’으로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지역이 발전하려면 지역에 다양한 기반시설이 필요하다” 며 “친환경적인 첨단 모바일 타운 조성이 북구지역에 가장 적합한 사업이다” 고 말했다.

김 후보는 또한 “현재 대구시가 계획하고 있는 북구 학정동 일대 도시개발 방향에서 주거지를 대폭 줄이고 모바일 집적지로 만들어야 한다” 면서 “구미의 첨단산업과 연계된 이노베이션 벨트화와 연구개발. 생산. 정주 기능이 집적화된 ‘모바일 타운’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북구 지역은 개발여하에 따라 무한한 경쟁력을 갖춘 도시” 라고 전제하고 “대구의 발전을 위하고, 북구를 자족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지역에 ‘모바일 타운’을 조성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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