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노피 설치사업은 1·2호선 18역 에스컬레이터 출입구(32개소)에 캐노피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2011년 2개역, 2012년 2개역, 2013년 말까지 14개역에 설치해 도시철도 이용승객의 편의를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그동안 외부출입구에 에스컬레이터는 설치돼 있었으나 캐노피가 없는 경우 눈이나 비가 오면 계단면이 미끄러워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지의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에스컬레이터 가동을 일시정지하는 등 승객들의 불편이 있었다. 공사 김인환 사장은 “교통약자의 보행환경 개선 및 도시철도 이용률 제고를 위해 향후에도 점진적으로 캐노피 설치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 이라며 “악천후에 승객들의 도시철도 이용불편이 크게 해소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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