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어린이 장애체험교실 운영관내 초등학교 8개교 1,000명 대상으로 어린이 장애체험교실 운영
이번 체험교실은 ‘장애체험을 통해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과 에티켓 교육, 휠체어 및 시각장애 체험, 애니메이션을 통한 학교생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휠체어 및 시각장애 체험은 장애물 통과하기, 점자블럭 걷기 등을 2인 1조로 인원을 구성해 서로 역할을 바꿔가며 장애인이 일상생활에 얼마나 제약을 받는지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기회를 갖도록 한다. 안순기 동구 보건소 소장은 “어린시절의 교육이 평생을 좌우하듯이 초등학교 대상 장애체험 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장애를 예방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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