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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월성원자력 대규모 치어 방류

성어 되어 돌아오라 참돔 전복 등 대규모 치어 읍천 연안에 방류

이성현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2/06/05 [18:09]

월성원자력 대규모 치어 방류

성어 되어 돌아오라 참돔 전복 등 대규모 치어 읍천 연안에 방류
이성현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2/06/05 [18:09]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청구)가 지역 어민과 어족자원 조성에 나서는 등 지역과 주민들과의 유대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 참돔과 전복 등  월성원전 양식장에서 자란 치어들이 방류되고 있다    © 이성현 기자
월성 원전 본부는 1999년부터 13여년동안 실시해오고 있는 어족 자원 조성을 위해 5일에도 양남면 읍천리 어민들과 함께 원자력발전소 온배수를 이용해 키운 어패류 치어(참돔 20만마리, 전복 5만미, 약 2억원 규모)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된 치어들은 원전 내 양식장에서 자체적으로 길러진 참돔과 전복 등의 치어로, 월성원자력은 1999년부터 참돔 치어, 돌돔 치어, 우럭 치어, 전복 치패 등 고급 어종을 연안 바다로 방류해 지역의 어족자원 형성과 지역어민 소득 증대에 관심과 지원을 해왔다.

▲  전복 치어를 해녀에게 전달하는 모습   © 이성현 기자
인사말에 나선 읍천 어촌계 조학채 계장은 “기후 변화와 자원 고갈로 읍천 어촌계의 주요 수입원인 전복 개체수가 많이 줄어들어 걱정”이라며 “오늘 방류한 전복 치패와 참돔 치어가 잘 자라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잘 관리해 어촌계원 모두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성원전은 치어들을 인근의 고리원전과 울진원전의 방류행사시에도 보내는 등 어족 자원 조성을 통한 어민소득 증대활동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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