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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원전 안전, 월성2호기만 같아라

월성2호기 1천 273일간 정지 한 차례도 없어 안전성 입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4/24 [17:01]

원전 안전, 월성2호기만 같아라

월성2호기 1천 273일간 정지 한 차례도 없어 안전성 입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4/24 [17:01]
월성1호기의 제어봉 고장으로 정지되면서 안전성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월성2호기가 3주기 연속으로 고장정지 없이 안전운전을 달성해 1호기와는 또다른 양상을 보이는 등 월성원전의 안전성을 입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성2호기는 가압중수로형 70만kW급으로서 지난 97년 7월에 상업운전을 시작한 이래 2009년 9월 11일부터 2013년 4월 23일까지 1천 273일(3주기)동안 단 한차례의 정지도 없었다.

보통 원전의 정지가 가동시 하나의 결점이라도 발견되면 자동 정지될 수있도록 설계된 것을 감안하면 2호기의 무정지 달성은 원전의 안전성을 입증하는데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월성2호기는 23일 임무를 완수하고 늦은 오후 발전 정지와 함께 제13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또, 앞으로 약 65일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받게 된다. 법정검사에서는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와 무전원 수소제거설비 설치, 저압터빈 분해점검 등의 정비를 끝내고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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