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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 원전 기피시설은 최다 안전 시설은 전무

경북도의회 원전안전 관련 인프라 시설 실태 재조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1/24 [11:10]

경북, 원전 기피시설은 최다 안전 시설은 전무

경북도의회 원전안전 관련 인프라 시설 실태 재조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1/24 [11:10]
경북도의회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가 정례회 기간 중인 23일과 24일 양일간 대전 일원의 원자력 관련 연구시설을 방문했다.
 
이번 현지방문은 울진 6기, 경주 5기의 원전이 가동 중에 있음에도 원자력 관련 연구시설이 전무한 경북의 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원자력클러스터 핵심시책인 제2원자력연구원과 현재 시․도간 유치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원전 해체센터 유치에 대한 공감대 마련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일행은 가장 먼저, 우리나라 최초의 원자력 연구기관인 한국원자력연구원을 방문하고 원자로․핵연료 주기 및 원자력이용 신에너지기술 연구개발에 대한 설명과 시설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또 한국수력원자력(주) 중앙연구원에서는 신형 원전기술 개발과 운영 지원에 대한 브리핑과 연구시설을 둘러봤다.
 
24일에는 한전원자력연료(주)를 방문한다.이곳은 원자력 연료 설계 및 제조 과정 등을 집합해 놓은 곳으로 일행은 이에 대한 설명을 듣게된다.
 
최병준(경주) 위원장은 “전국에서 유일무이하게 원전관련 인프라와 주민기피시설이 집중되어 있음에도 국내 17개 원자력 안전 및 연구개발시설 가운데 경북은 단 한 곳도 없다”며 “원전 안전의식 제고와 도민의 뜻을 한데 모아 제2원자력연구원 연구원 등 관련 인프라 시설의 유치에 선봉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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