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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논공읍민간사회안전망이 칭찬받는 이유

민간인인 주민이 지역 소외 계층을 돌보는 나눔사회의 표본 보여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7/04 [20:57]

논공읍민간사회안전망이 칭찬받는 이유

민간인인 주민이 지역 소외 계층을 돌보는 나눔사회의 표본 보여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7/04 [20:57]
논공읍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위원장 서창숙. 이하 논공사회안전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다문화가정의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4일에는 논공읍에 거주하는 히까이꾸요씨 등 다문화가족 3가정에 20만원씩의 여행경비를 지원했다.
 
이들 세 가정은 지난 4월 달성군에서 주최한 ‘희망 찾기 가족사랑 여행’ 수기 공모전에 당선되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여행을 하게 된다. 논공사회안전망은 또, 지난해 실시했던 결혼이주여성의 친정방문 행사도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도 2가정을 선정해 각각 2백만원씩을 지원할 예정인 가운데, 사업비중 200만원은 민간사회안전망 위원인 곽진섭 대산조경 대표가 개인적으로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공사회안전망은 지난 2009년부터 독거노인 50여 가정에 야쿠르트를 지속적으로 배달하면서 소외된 독거노인의 안부를 챙기는 사업에 매년 36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는 열린중앙병원과 협약을 맺고 결혼이주 여성에 대한 진료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한편, 국민기초수급자의 근로능력 평가용 진단서 발급에 연간 12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1천여만원의 예산으로는 지역의 2백여 저소득 가정에 김장과 떡국을 지원해오고 있는 것 외에 사랑의 옹달샘 운영과 사회복지시설 방문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정신적, 경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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