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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일만 해변스포츠 축제, 북부해수욕장에서 열린다!

비치발리볼, 여자럭비, 풋살, 배구 등 다양한 종목으로 열려

조인호 기자 | 기사입력 2012/07/05 [16:42]

영일만 해변스포츠 축제, 북부해수욕장에서 열린다!

비치발리볼, 여자럭비, 풋살, 배구 등 다양한 종목으로 열려
조인호 기자 | 입력 : 2012/07/05 [16:42]
영일만 해변스포츠축제가 오는 14일부터 포항시 북부해수욕장에서 열린다. 
 
포항시는 북부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직접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영일만 해변스포츠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4일부터 불빛축제행사가 끝나는 8월 5일까지 각 종목별연합회의 주최로 북부해수욕장 일원에서 비치발리볼, 풋살, 여자럭비, 배구, 얼티미트프리스비(UF), 플라잉디스크(디스크골프) 등 다양한 종목별로 경기가 펼쳐진다.
 
바다시청 옆에 설치되어 있는 비치발리볼장 2면에는 남․여 배구 동호인클럽이 참가해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야간에 배구 리그전이 진행된다. 오는 8월 4일에는 포항시 및 타 도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남여 혼성 4인조팀  15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비치발리볼 대회가 개최된다.
 
시계탑 부근에는 풋살장 2면과 여자럭비구장 1면 및 얼티미트프리스비(UF)와 디스크골프를 할 수 있는 구장 4면이 설치된다. 풋살은 남여 축구 동호인클럽이 참여한 가운데 수요일과 토요일 야간에 리그전이 열린다. 여자럭비는 매주 목요일 올해 4월에 창단된 파워풀 노사이드 여자럭비팀이 2개조로 나눠 경기를 진행,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여자럭비의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오는 21일에는 포항시 거주 남․여 외국인과 국내 플라잉디스크 동호인 클럽이 참여하여 얼티미트프리스비(UF, 2개팀으로 나누어 플라스틱 원반을 던져 주고 받으며 펼치는 레저스포츠 경기) 및 디스크골프 대회를 개최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부대행사로서 외국인 자원봉사자가 외국음식 페스티벌 행사를 운영하며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는 외국음식을 저가에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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