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을지훈련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안보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는 사실을 모두가 기억해야 한다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1/07 [08:58]

영천시 을지훈련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안보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는 사실을 모두가 기억해야 한다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1/07 [08:58]

▲     © 황지현 기자
영천시가 시민들의 일사분란한 움직임은 어떠한 돌발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다는 인상을 주어 현장을 지켜본 중앙통제단 평가단의 호평을 받아  2012을지훈련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8월 20일~23일 전국적으로 시행된 2012을지훈련에서 사전계획준비 및 사후조치, 국지도발 대응․전시전환 평가, 도상연습실제훈련․전시종합상황실운영, 현안과제 토의․국민홍보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8월 22일 14시 영천댐둑 및 보조댐에서 진행된 중앙통제단 평가에서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김관용도지사, 이영우교육감 등 기관단체장과 1천500여명의 시민이 참관한 가운데 30개 기관단체 300명이 실제훈련을 수행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부 영천시부녀회 주관으로 6․25체험행사 주먹밥 시식행사와 건빵 시식회를 가져 참관자들이 6․25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는 기회도 가졌고, 육군7516부대 2대대 주관으로 군 장비 전시회를 열어 달라진 군대생활도 보았다.

영천시 관계자는 “이번훈련이 영천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동참과 시민들의 관심으로 소귀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고, 지역의 안보태세의 지속적인 확립을 위해 전문인력 확보 및 기관간 협조체계의 상시적 구축이 필요하다면서 안보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는 사실을 모두가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