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을지훈련 상황실·훈련장 격려 방문
해양경비안전서, 북부경찰서, 북부소방서 차례로 찾아 격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8/24 [17:5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김정재 의원(새누리당, 포항북)은 24일 ‘2016년 을지훈련’ 종합상황실이 설치된 포항시청을 찾아 진영기 도시안전국장으로부터 훈련 상황을 보고받고 포항 남구청·야구장에서 열린 생화학 테러 및 화재진압훈련을 참관하고 훈련 참가자와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 ▲ 김정재 의원이 훈련 근무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정재의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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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 측에 따르면 이날 열린 ‘생화학 테러 및 화재진압훈련’은 훈련개시 후 폭파테러전멸 훈련과 화학탄 피폭에 따른 제독 훈련, 남구청 화재 진압훈련 등으로 진행되었다. 김 의원은 훈련 참관을 마친 후 해양경비안전서, 북부경찰서, 북부소방서 상황실을 차례로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훈련 현장을 찾은 김정재 의원은 “무더위 속에서도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비상대비업무를 수행하는 모든 근무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믿음직스런 여러분이 계시기에 국민이 안심하고 일상에 전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속적인 북한의 도발위협과 국내·외적으로 무장테러단체의 위협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철저한 대비만이 소중한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