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2012년산 공공비축미 총1십8만3천800포 매입 목표로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2일까지 산물벼 2만2천637포를 1차 매입했다. 건조벼 1십6만1천163포는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톤백벼’와 ‘포대벼’로 나눠 2차로 매입한다. 성백영 시장은 건조벼 매입에 앞서 지난 7일 국립농산물품질검사원 상주사무소장과 관계자를 만나 작황, 검사여건, 매입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협의하고, 금년도 출수기에 많은 강우로 벼 작황이 좋지 않은 점을 감안 농민들의사기진작과 안정적인 소득보장 방안을 논의했다. 8일은 사벌면과 낙동면 수매장를 찾아 출하농민과 검사원을 격려하고 “지역의 근간인 농업과 농촌이 잘살아야 상주가 발전할수 있다며, 미래 농업을 선도할 농업 인프라 조성과 농업의 생명산업화, 수출 농산물 육성 및 물류중심지 육성 등 다양한 농정시책을 펼쳐 농사만 지어도 부자되는 농업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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