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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고령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첫 매입 실시

이달 26일까지 읍면별 1~3회로 총 20회 실시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11/04 [14:40]

고령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첫 매입 실시

이달 26일까지 읍면별 1~3회로 총 20회 실시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11/04 [14:40]
고령군이 4일 쌍림면 송림창고에서 2013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첫 매입에 들어갔다.

매입기간은 이번달 26일까지 읍면별 1~3회로 총 20회 실시하며, 매입 품종은 동진1호, 운광벼, 호품벼이다.

올해 건조벼 매입계획량은 4만1천포대(40kg)로써 매입가격은 공공비축미곡 1등기준 5만5천원을 우선지급하고 10~12월 산지 쌀값 변동에 따라 내년 1월에 사후정산 할 계획으로 총 매입량은 5만1천2백포(건조벼 : 41천275포, 산물벼 : 9천925포)이다.
 
▲    고령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첫 매입 실시

 
고령군 관계자는 “올해는 태풍이 없고 가을철 기상여건이 좋아 벼 생산량이 증가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농민 또한 지난해보다 우선지급금이 1등기준(40kg) 6천원 많은 5만5천으로 공공비축미 매입을 선호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고령군은 농가 일손절감 차원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건조벼 톤백(800kg) 500포를 4회에 걸쳐 매입할 예정이며, 산서지역은 운수면 봉평창고에서 산동지역은 고령군산지유통센터 주차장에서 현지 매입해 대농가가 손쉽고 편리하게 수매토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 말했다.

한편 곽용환 군수와 김희수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일년간 고생한 농업인을 격려하고자 수매장을 방문해 농촌고령화․일손 부족 등을 함께 고민하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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