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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차체 부품의 전문기업으로 알려진 엠에스오토텍(대표이사 이태규‧황석호. 경주 내남 소재)이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제 13회 으뜸기술상 시상식에서 기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주관하는 으뜸기술상은 지식경제 R&D의 우수성과 우수 기술 발굴을 위한 권위있는 상으로 수상한 총 11개의 수상기업 중 자동차 업체로는 엠에스오토텍이 유일하다. 엠에스오토텍은 1990년 9월 경북 경주에서 설립된 이래 자동차 차체부품의 지속적인 신기술개발과 혁신적인 품질 경영으로 국내를 비롯해 인도 및 브라질 등 해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자동차차체부품 전문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수상의 배경은 신 가공기술인 핫스탬핑(Hot stamping)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해 차량 부품의 경량화 및 고강도를 실현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핫스탬핑은 강도 강판을 샤시 형태로 성형하기 위해 900도 이상 고온 가열 후, 이를 다시 프레스 성형해 금형에서 급랭하는 방식이다. 한편, 엠에스오토텍은 2012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사사(社史)부문 최우수상 및 외환은행 keb family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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