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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치 컨설팅 전문 "포스트커뮤니케이션"

지역의 새로운 정치 선거문화 선두주자로 더욱 전문화된 서비스 제공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12/02 [11:27]

정치 컨설팅 전문 "포스트커뮤니케이션"

지역의 새로운 정치 선거문화 선두주자로 더욱 전문화된 서비스 제공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12/02 [11:27]

 

2014 지방선거를 준비하려는 후보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지역 소재 정치 평론가 및 정치 전문컨설팅 업체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평론을 하는 평론가 집단은 각자 자신들의 지역 정치 구도 및 그에 따른 지방선거 향방에 대한 의견을 다방면에 걸쳐 제시하는 등 6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특히, 후보들의 선거 전략 등을 담당하게 될 컨설팅 기관은 후보군 물색과 함께 그들의 경쟁력 등에 대한 정보 파악에 나서면서 내년 지방선거를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다.
 
지역에서는 나름 최고의 전문지식과 시스템, 경력을 자랑하는 포스트커뮤니케이션(대표 이형락. 정치 평론가)도 지난 29일 사무실을 새로운 곳으로 옮기면서 지방선거 준비체제에 들어갔다.

포스트는 기존의 건들바위 네거리 인근 사무소에서 벗어나 수성구 황금동 소재 한화오벨리스크 1층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인원도 배가해 더욱 전문성을 키웠으며, 후보들에 제공할 서비스 분야 역시 더더욱 체계적이면서도 심층적인 자료와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형락 대표는 이날 개소식에서 “ 포스트의 최고 목표는 우리와 함께 하는 후보들의 당선이며, 지역에서는 어느 업체, 어느 기관에서도 받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정보 제공”이라면서 “지역 정치 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는 올바른 정보를, 후보들에게는 새롭고 깨끗한 선거 문화를 몸에 익힐 수 있게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 그동안 포스트에 보내준 지역민들의 사랑은 영원히 잊지 않을 계획”임을 밝히면서 “일부에서 돈을 목적으로 후보들을 현혹, 불량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으로 선거문화를 흐리게 하고 있지만, 포스트의 정신은 지역의 발전이 정치에서 비롯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지역정치발전과 그 속에서 정치를 꿈꾸는 이들을 제대로 육성하고 이끌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2000년 대 초반 설립된 포스트는 그동안 광역단체장을 비롯해 지방선거에서는 다수의 대구경북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들의 컨설팅을 맡았으며,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많은 후보들을 컨설팅 해오면서 지역에선 생소했던 정치 분야 전문 컨설팅을 제공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

 이날 이전 개소식에는 지난 총선 당시 컨설팅을 했던 김상훈 국회의원과 경북 영주시장에 출마 예정인 장화익 대구고용노동청장과 박병훈 경북도의원, 그리고 지난 포항남울릉 재보선에 출마했던 김순견 새누리당 후보와 지역 언론 관계자 등 다수의 지인들이 참석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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