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부터 지역자율방재단, 공무원, 1117공병단, 영천경찰서 등 1천여 명이 힘을 합쳐 염화칼슘, 모래살포기, 군부대 그레이더 및 임대장비로 주요도로와 이면도로에 쌓인 눈으로 인해 시민 불편이 초래됨에 따라 영천역, 버스정류장, 공설시장, 횡단보도 주변, 경사진 이면도로변 등 시 전역에 집중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 최단 시간 내(29일 15시경) 시가지 및 교통 통제구간 6개소를 완료했다. 김영석 시장은 민간, 자원봉사자, 군인,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제는 시민도 내 집 앞은 내가 치우는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폭설시 민관군이 힘을 합쳐 빠른 시일 내에 제설작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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