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신속한 제설작업 불편 최소화제설인력 300여명과 제설차, 굴삭기, 모래살포기, 트렉터 부착 제설삽
예천군 전지역은 최고 10cm 이상 눈이 내린 가운데 예천군 공직자들은 오후 3시 강설이그치자 제설 작업에 솔선수범했다. 이날 공무원은 삽과 빗자루, 넉가래 등 제설장비를 이용, 인도에 쌓인 눈과 빙판을 제거해 주민의 통행불편 해소는 물론 교통사고의 위험요소 제거에 온 힘을 쏟았다. 군은 제설인력 300여명과 제설차, 굴삭기, 모래살포기, 트렉터 부착 제설삽 등 장비 76여대를 유동인구가 많은 시내권과 관내 곳곳에 투입, 염화칼슘 22톤과 모래 270㎥ 등을 뿌렸다. 또 군은 지방도와 군도 27개 노선을 비롯해 마을진입로 등 위험지구 제설 작업을 펼쳤다. 군 도로관리 관계자는 "도로는 제설장비와 인력, 자재 등이 투입돼 제설이 된 반면 인도나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마을 곳곳은 아직 눈이 많이 남아 있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다."며 "주민도 ‘내집앞 눈치우기’ 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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