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예천군, 신속한 제설작업 불편 최소화

제설인력 300여명과 제설차, 굴삭기, 모래살포기, 트렉터 부착 제설삽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2/29 [11:18]

예천군, 신속한 제설작업 불편 최소화

제설인력 300여명과 제설차, 굴삭기, 모래살포기, 트렉터 부착 제설삽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2/29 [11:18]

▲     © 황지현 기자
예천군이 지난 28일 오전 9시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이후 군과 읍면 등 가용 장비 및 인력을 총동원해 제설 작업에 나섰다.

예천군 전지역은 최고 10cm 이상 눈이 내린 가운데 예천군 공직자들은 오후 3시 강설이그치자 제설 작업에 솔선수범했다.

이날 공무원은 삽과 빗자루, 넉가래 등 제설장비를 이용, 인도에 쌓인 눈과 빙판을 제거해 주민의 통행불편 해소는 물론 교통사고의 위험요소 제거에 온 힘을 쏟았다.

군은 제설인력 300여명과 제설차, 굴삭기, 모래살포기, 트렉터 부착 제설삽 등 장비 76여대를 유동인구가 많은 시내권과 관내 곳곳에 투입, 염화칼슘 22톤과 모래 270㎥ 등을 뿌렸다.

또 군은 지방도와 군도 27개 노선을 비롯해 마을진입로 등 위험지구 제설 작업을 펼쳤다.

군 도로관리 관계자는 "도로는 제설장비와 인력, 자재 등이 투입돼 제설이 된 반면 인도나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마을 곳곳은 아직 눈이 많이 남아 있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다."며 "주민도 ‘내집앞 눈치우기’ 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