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작업은 참석자들이 화원읍 명곡리 주요 이면도로 5km 구간을 중심으로 염화칼슘과 모래를 살포하고, 인도의 얼음을 제거해 보행자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했다. 임춘현 화원읍이장협의회장은 “최근 계속되는 폭설과 추위로 주민 불편이 있는 만큼, 주민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제설·제빙 작업에 나서게 되었다.“ 며, ”오늘 작업으로 주민의 통행 불편이 조금이라도 해소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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