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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예천군 습염식 살포방식으로 제설방법 전환

예비비 196백만원 투입, 습염살포기 5대 염화칼슘, 소금 구매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1/08 [11:00]

예천군 습염식 살포방식으로 제설방법 전환

예비비 196백만원 투입, 습염살포기 5대 염화칼슘, 소금 구매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1/08 [11:00]
예천군이 8일 강설에 따른 제설방법을 습염식 제설방법으로 전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잦은 강설과 한파로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 제설 작업에도 지․정체로 주민불편이 초래 돼, 예산이 소요되더라도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제설방법을 전환하기로 했다. 

습염식 제설방법은 염화칼슘을 물과 희석, 용액상태로 만든 후, 강설이 시작되면 염화칼슘용액과 소금을 살포하는 방식으로 염화칼슘이 갖고 있는 속효성(눈이 빨리 녹는 성질)과 소금이 갖고 있는 지속성(녹은 눈이 다시 얼지 않는 성질)을 동시에 활용 제설 효과가 높다.

군은 우선 예비비 196백만원을 투입, 습염살포기 5대 염화칼슘, 소금을 구매하고, 액상제조기 등 제반 시설은 인근 경북도 종합건설사업소 북부지소를 활용할 예정이다.
 
또 추가 제설 장비 및 자재 확보를 위해 8억5천만원은 추경 예산에 확보해 예천군 전 지역 습염 살포방식으로 전환,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겨울철 원활한 교통소통과 주민안전 확보 위해 모든 행정력 동원, 제설작업을 실시하나, 일시에 제설 작업을 하기는 많은 인력과 장비가 소요돼 행정력만으론 한계가 있다.

특히 마을 진입로 골목길, 내 집 앞, 내 점포 눈은 스스로 치울 수 있도록 전 군민이 동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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