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강설에 따른 제설작업에 ‘총력’

8개조 제설차 투입, 시가지 간선도로 및 취약지구 제설작업 완료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1/23 [16:15]

경주시, 강설에 따른 제설작업에 ‘총력’

8개조 제설차 투입, 시가지 간선도로 및 취약지구 제설작업 완료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1/23 [16:15]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지난 22일 새벽, 거센 한파에 강설이 내리자 도로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오전사이 약 2cm 전후 적설량을 기록함에 따라 아침 일찍부터 서라벌대로, 천군로, 산업로, 강변로 등 시가지 주요노선과 경감로, 석굴로, 남사재 등 외곽지 취약구간에 대해 8개조의 제설차를 투입해 신속히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시민들의 교통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 경주시 제설작업 모습     © 경주시 제공


제설 작업과 함께 눈이 그친 후에도 결빙이 우려되는 도로에 대해서 제설제를 살포하는 등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조치에 나섰다.

 

박수현 도로과장은 “강설예보 시 발 빠른 대처로 시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대처해 나갈 예정이며 무엇보다도 내집·내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에도 강설예보가 있어 이번 제설작업으로 소비된 제설제를 보충하고 장비를 재점검하는 등 제설작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지난달부터 오는 3월말까지 겨울철 제설종합대책기간으로 정해 주요 노선과 시내지역 교량 위 등 위험도로구간 1천770곳에 모래주머니 2만 포대(1천327㎡)를 비치하고 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기습 강설과 폭설에 대비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주시, 강설, 제설작업, 도로결빙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