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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지하철 노동조합 재정사업 수익금 기부로 사랑나눔 실천

쪽방상담소를 방문해 수익금으로 마련한 생필품전달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2/12 [11:41]

대구 지하철 노동조합 재정사업 수익금 기부로 사랑나눔 실천

쪽방상담소를 방문해 수익금으로 마련한 생필품전달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2/12 [11:41]

▲     © 황지현 기자
대구지하철 노동조합(위원장 이승용)이 지난 8일 조합재정사업으로 얻는 수익금 일부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달서구청(행복나눔센터)에 기탁하고, 7일은 대구쪽방상담소를 방문해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25박스를 전달했다.

지하철 노동조합은 해고자 생계비 마련을 위해 진행된 재정사업을 대구지하철노조뿐 아니라 공공사업장과 전국 궤도사업장 조합원들의 성원과 관심으로 성공을 거뒀다. 이에 노동조합은 주위의 따뜻한 격려와 지지에 보답코져 수익금의 일부를 사랑나눔에 행사에 기탁했다.

이승용 위원장은 “지역의 책임있는 공기업 노도로서 지역사회의 역할과 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고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에도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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