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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진 지방자치 경북·대구지역포럼 개최

권오명 기자 | 기사입력 2006/10/20 [10:21]

선진 지방자치 경북·대구지역포럼 개최

권오명 기자 | 입력 : 2006/10/20 [10:21]

 
 
민선 지방자치 10년 평가결과 도출된 정책 과제를 사회적 아젠다로 형성·확산시키고 경북·대구 공동으로 지방자치단체간 협력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선진 지방자치 경북·대구지역포럼이 10월 20일 오후 2시 안동 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행정자치부와 지방행정연구원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행정자치부 구기찬  지방행정혁신관 및 김휘동 안동시장, 경북·대구지역포럼 참여위원, 각 시·군 분권업무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는 구기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혁신관의 개회사와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장인 김휘동 안동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지역포럼 참여위원들의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에 참여한 위원들은 지방자치단체간 협력사업의 필요성, 협력사업의 수요·타당성, 협력사업의 합의·협상 및 계약준비, 협력사업의 비용평가 배분, 협력사업의 재정적 보고 등 자치단체간 공동 발전을 위한 현안에 대해 공동 노력해 나갈 것을 강조 했으며,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경북·대구 전체의 새로운 발전의 촉진을 위해 공동 노력해 나갈 지역의 산업적·환경적 특색에 맞는 지방자치단체간 협력사업의 소재 개발과 상호 입장을 조율 상호발전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을 제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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