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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청 50주년을 맞은 대구 동구청이 전현직 공무원 및 구민들을 대상으로 동구와 관련된 각종 기록물을 수집 공모한다.
이번 수집공모는 동구의 변천사를 되돌아보면서 구민들의 애향심을 고취시키기는 데 목적으로 두고,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민간 기록물 전반에 걸쳐 대대적 수집에 나선다. 응모기간은 오는 3월 4일부터 29일까지이며 동구청 홈페이지 또는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기증신청서를 작성한 후, 동구청 홍보전산과(기록물통계)를 찾아 접수하면 된다. 수집 대상은 구청이 설립된 1963년 1월 1일을 전후한 시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구 동구의 변화상을 보여주는 모든 형태의 기록물과 소장가치가 높은 기록물로서 행정박물, 사진, 각종 증명서, 임명장, 일기, 기타 동구사 관련 기록물 등을 포함한다. 동구청은 수집공모의 참여도를 증대시키기 위해 우수한 기록물에 대해서는 공모마감 후 심사를 거쳐 포상금과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관계장은 설명했다. 배익상 홍보전산과장은 "이번 동구 설립 50주년을 맞이해 우리 지역의 변화상을 알 수 있는 각종 기록물을 찾아 전시 및 교육자료 활용, 향토사료 로 영구 보존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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