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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13성주생명축제의 서막오르다!'

인간의 사랑이 하나되어 고귀한 생명이 우주만물에 충만해 지길 염원.......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5/17 [14:12]

성주군, '2013성주생명축제의 서막오르다!'

인간의 사랑이 하나되어 고귀한 생명이 우주만물에 충만해 지길 염원.......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5/17 [14:12]

▲태봉안 출정식에서 채화된 성화     ©김형만 기자
성주군이 ‘2013 성주생명문화축제’를 지난16일 성밖 숲 일원에서 엄숙한 서막식을 가졌다.

이 개막식에는 이시웅 축제추진위원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김항곤 성주군수,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완영 국회의원, 곽용환 고령군수, 정영길 도의원, 박기진 도의원, 도정태 성주군의회의장, 김희수 고령군의장 등 2만5천여명의 군민과 관람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  왼쪽부터  박기진 경북도의원, 도정태 군의회의장,  곽용환 고령군수,  이완영 국회의원,  김항곤 성주군수,  정영길 경북도의원 ©김형만 기자  
2013 성주생명문화축제는 지난 4일 경복궁에서 태봉안 출정식과 퍼레이드를 통해 채화된 생명의 불씨가 400km를 달려 성주 세종대왕자태실에서 생명선포식을 시작으로 화려하고 엄숙한 생명의 문을 열었다.

  한편 선포식에서는 신비롭고 성스러운 생명의 서기로 충만한 태실의 고장 성주에서, 과거와 현재를 이어 미래를 창조하고 인간과 인간이 사랑으로 하나 되어 마침내 고귀한 생명이 우주만물에 충만해 지길 염원하며, 모든 생명의 존귀함을 엄숙히 선언됐으며, 이어 김항곤 군수는 성화를 받아 이상욱 JCI회장에게로 전달된 성화봉송은 성밖숲 개막식장까지 이어졌다. 
 
▲  생명 탄생의 신비   체험장 © 김형만 기자
특히 성주군은 생명의 탄생(생生)을 대표하는 태실, 인간의 생활(활 活)을 대표하는 한 개마을, 그리고 죽음사(사死)을 대표하는 성산고분군, 또한 2013성주생명문화축제에서는 생명의 탄생의 신비를 느끼고 인간의 삶의 생활사를 한 곳에서 배우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
▲  생명의 신비   ©김형만 기자
축제의 첫째날은 ‘참외의 날‘ 둘째 ’생명의 날‘ 셋째 ’민속의 날‘ 마지막은 ’애국의 날‘로 정한 성주는, 참외의 도시에 걸맞는 참외진상의식과 천제의식도 단순한 의례행사에 그치지 않고 참외를 진상하는 의식적 절차를 공연형식으로 꾸며서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어지는 둘째날은 ‘생명의 날’로 관례(성인식), 태봉안퍼레이드, 태교음악회, 낙화놀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창작극 ‘참외배꼽’ 등 첫째날 보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축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성주의 문화를 선사하고 있다.
 
▲  사(死)에 대해 생각해보는 체험관   ©김형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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