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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김항곤)은 33만명이 찾은 2015 생명문화축제 기간동안 참외와 엽산의 기능성을 집중적으로 부각, 홍보하고 동·식물을 체험 할 수 있도록 성밖숲에서 참외테마 생태관을 운영해 축제 중 최고의 인기를 받았다.
참외 생태관의 주요 테마는 참외 엽산의 기능성을 알리는데 주안점을 두었으며 참외 생장과정, 기후변화 대응 열대식물, 중요한 식량자원인 보리·밀·옥수수·수수·기장 등 곡류, 친환경 벼 오리농법, 과채류와 엽채류 등 도시생활원예와 텃밭 가꾸기, 토끼·뱀·장수풍뎅이 교감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만족감을 주었다. 특히 채소류 중 참외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있는 엽산이 임산부의 기형아 출산예방에 좋다는 것을 생명문화라는 축제의 주제와 적절히 매칭 시켜 건강기능성 과일로서 참외 소비촉진효과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금후 축제를 통해 전국최고의 참외인 성주참외 명성을 드높이고, 참외 소비도 촉진해 지역주민과 관람객, 그리고 지역문화와 경제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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