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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이 내수 중심으로 유통되고 있는 참외시장의 구조적인 체질을 개선하고 성주참외의 명성을 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
이에 성주군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일본 시장 개척을 위해 성주참외 판촉행사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판촉행사는 일본 한인 유통매장 4개 매장(서울시장, K-PLUS, 총각네, 아시아시장)에서 대대적인 성주참외를 알리기 위한 시식회 및 판촉행사를 실시하고, 성주참외의 수출확대와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를 위해 수입업체 재일농식품연합회와 4개 업체 대표이사가 한자리에 모인 수출 간담회를 통해 성주참외 일본 수출의 지속적인 확대를 당부했다. 또한 수입업체 재일농식품연합회와 ‘성주참외 수출확대를 위한 수출 협약식’을 갖고 올해년도 계획한 수출물량 60톤은 물론 2015년도에도 지속적인 수출물량 확대를 위해 상호협력 할 것을 약속했다. 성주군은 “이번 협약식 및 현지 특판전을 계기로 국내 가격 안정화와 더불어 해외시장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판촉 행사 시 일본 현지인들에게 성주참외가 우수한 과일임을 적극적으로 집중 홍보해 성주참외가 세계적인 과일이 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며 수출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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