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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남성주휴게소->남성주참외휴게소로 명칭 변경

지역 특산물활용한 명칭 변경으로 지역과 특산물 홍보 일거양득 기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15 [15:42]

남성주휴게소->남성주참외휴게소로 명칭 변경

지역 특산물활용한 명칭 변경으로 지역과 특산물 홍보 일거양득 기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15 [15:42]
【브레이크뉴스 성주】이성현 기자=현‘남성주휴게소’의 명칭이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남성주참외휴게소’로 변경된다. 휴게소 간판 및 폴사인은 14일 교체되어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      © 이완영 의원실 제공
 
중부내륙고속도로에 위치한 남성주휴게소는 연간 285만명 이용객의 이용객이 찾는 규모 있는 휴게소로, 이번 명칭변경으로 휴게소에서 불과 19.2km 떨어진 곳에 있는 성주휴게소와의 명칭 혼선을 방지하고 성주의 대표브랜드 참외도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은 “경상북도 최초로 지역특산물이 휴게소명칭에 이용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성주참외는 싱싱하고 당도 높기로 유명하고, 전국 참외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만큼 ‘남성주참외휴게소’로의 명칭변경이 성주발전과 참외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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