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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보문호에선 6월 더위를 잊게 한다

5우월에 이어 6월에도 갖가지 다양한 공연 예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6/12 [17:23]

보문호에선 6월 더위를 잊게 한다

5우월에 이어 6월에도 갖가지 다양한 공연 예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6/12 [17:23]

6월 보문호가 갖가지 다양한 공연으로 여름더위를 식힐 준비에 나섰다.

경상북도관광공사(공원식 사장)는 경주보문관광단지에 있는 보문수상공연장에서 6월에도 다양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15일 ‘경주직장인밴드’의 밴드공연을 시작으로, 22일에는 제1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 전야제 행사인 ‘허인자와 케니원’의 색소폰연주와 아코디언 공연이 이어지고, 29일에는 ‘에밀레 색소폰 동호회’의 관악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 4월부터 7차례 열린 주말공연은 통기타 기교를 활용한 연주와 남녀혼성 색소폰공연 등으로 대중의 즐거움과 감동을 이끌어낸 바 있으며, 울산지역 문화단체의 공연은 지역문화 교류의 장이 되기도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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