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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보문호 달빛걷기 관광 대표상품으로 거듭나

매월 보름 실시 회를 거듭할 수록 참가자와 관심 늘어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8/11 [13:58]

보문호 달빛걷기 관광 대표상품으로 거듭나

매월 보름 실시 회를 거듭할 수록 참가자와 관심 늘어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8/11 [13:58]

보문호에 비치는 달빛을 따라 걷는 낭만이 그득한 '보문호 달빛걷기'가 시간이 지날수록 참가자가 증가하는 등 인기상품이 되어가고 있다.

▲    호반을 가로지르며 걷고 있는 달빛걷기 참가자들.

경북관광공사에 따르면 10일 열린 8월 걷기에는 1천 여명을 훌쩍 넘기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참가자가 늘어나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8월에는 태풍으로 인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름휴가를 맞아 보문을 찾은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이 늘어나 관광공사의 야간 효도 관광상품으로 거듭났다. 


보문호반 달빛걷기의 매력은 보문호반 길을 산책하듯 걸으며 각종 미션을 수행하고 그 속에서 추억을 만드는 과정을 참가자들이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보문호 달빛 걷기는 대회가 끝난 뒤에도 수상공연장에 준비된 물놀이 마당에서 게임과 여성4인조 댄싱팀의 공연도 보면서 한여름 보문의 밤을 담아갈 수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공사는 호반길 잔여구간 약 1㎞ 공사가 완료, 전체 8㎞ 명품 보문호반길이 완성되는 10월에는 보문호반길 전체구간 완공 기념 걷기행사를 가질 계획으로, 다음 달 9월 달빛걷기는 한가위에 열릴 예정이어서 가족과 친척, 친지들과 함께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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