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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호에 비치는 달빛을 따라 걷는 낭만이 그득한 '보문호 달빛걷기'가 시간이 지날수록 참가자가 증가하는 등 인기상품이 되어가고 있다.
경북관광공사에 따르면 10일 열린 8월 걷기에는 1천 여명을 훌쩍 넘기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참가자가 늘어나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8월에는 태풍으로 인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름휴가를 맞아 보문을 찾은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이 늘어나 관광공사의 야간 효도 관광상품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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