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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은 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 예천’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군민과 함께 걸어 온 예천군수가 민선 5기 3주년을 맞으며 그 빛을 발하고 있다.
이현준 군수는 취임 당시 군민과의 3-3-3 희망 프로젝트 추진을 공약했다.
이 군수는 이를 위해 군정을 추진한 결과 총 31건의 공약 이행 사업중 78%인 24건을 공약 이행 완료했으며, 7건은 추진중에 있다. 특히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전국지방자치단체장 공약사항 이행평가에서 목표달성과 공약 완료부문에서 2년 연속 공약을 가장 지키는 단체장으로 뽑히는 성과를 낳았다.
2014년은 경상북도 개도 70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웅도 경북의 미래를 열어갈 신청사 개청을 기점으로 예천은 새로운 천년의 역사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또 도청 신도시 조성을 기회 삼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발전의 원동력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887억원이 투입되는 예천읍~도청신도시간 직통도로를 개설하고, 풍양면 삼강리에 1천155억원을 들여 조성하는 ‘녹색문화 상생벨트 조성사업’, 736억원이 투입되는 내성천종합정비사업, 한천 고향의 강, 보문면 신월리 일원에 조성중인 제2농공단지 등 굵직한 대형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청복․대심지구 등의 미개설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용궁면소재지 정비 사업, 백전 재해위험지구 정비, 복계천 수해상습지 개선 사업 등 지역 발전의 기반도 착실히 다져가고 있으며, 특히 삶의 질 향상과 잘사는 복지농촌 건설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또한,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급수구역 확장, 순환형 매립지 정비,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사업, 하수관거 정비사업, 예천읍 시가지 도시가스 공급 등 주민 편의시설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으며, 사회 취약 계층의 애로 사항을 청취,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시행해 군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대폭 경감시켰다. 특히, 군정 특수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동 거주의 집’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함께 거주함으로써 외로움과 쓸쓸함을 달래면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해 초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현준 군수는 “올해 처음으로 군 예산 3천억원 시대를 열어 활기찬 지역개발과 부자농촌 만들기,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민선 5기 남은 임기동안 신 도청시대 경북의 새로운 행정중심도시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확고히 하고 예천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데 그 중심에 군민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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