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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천상공회의소 ‘제조업체 추석 휴무조사’

추석휴무 9월18일~20일까지 3일간 실시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9/04 [14:22]

김천상공회의소 ‘제조업체 추석 휴무조사’

추석휴무 9월18일~20일까지 3일간 실시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9/04 [14:22]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윤용희)가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제조업체의 추석 휴무일을 조사했다.

상공회의소 조사에 따르면 김천지역 주요 제조업체의 올해 추석휴무는 65개 조사업체 중 대부분 9월18일~20일까지 3일간(87.8%, 57개업체) 실시될 것으로 나타나, 주말과 이어져 다른 해보다 여유로운 한가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종업원들의 최대 관심사인 추석상여금은 65개 조사업체 중 32개업체는 정규상여금 형태로 지급(20%~150%)하고, 31개업체는 연봉제와 자금사정 등 경영상 어려움으로 지급하지 못하며, 2개업체는 아직 지급여부를 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추석상여금 지급업체 전체의 54.7%(총 64개 중 35개)에 비해 5.5% 줄어 올해는 49.2%(총 65개 중 32개)로 줄어든 것으로 응답했다. 또추석 선물제공 업체는 작년 응답한 81.25%(총 64개 중 52개)보다 9%가 줄어 72.3%(총 65개 중 47개)로 나타났으며, 추석 휴무기간은 지난해 3.5일보다 0.5일 줄어든 3.0일로 나타났다.

한편 김천상공회의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중국의 경기둔화 가능성, 불안한 일본 아베노믹스 등 지역기업들의 경영에 걸림돌이 여전히 상존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풍성하게 지낼 수 있도록 근로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상여금지급은 지난해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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