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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병원이 환자와 가족에게는 치료에 도움을 주고 일반인에게는 건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올바른 식사요령과 식이요법 대해 홍보했다.
영남대학교병원(원장 김태년)이 지난 22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까지 서관 3층 회의실에서 입원 및 외래환자, 보호자 등 평소 저염식에 관심 있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저염식사 전시 및 시식회를 개최했다. 다른 치료식에 비해 섭취율이 낮고 상대적으로 불만도 많은 편인 저염식에 대한 식사섭치율 증가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저염소스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메뉴와 저염김치류 등, 저염식 나트륨 허용양은 지키면서 환자가 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식사를 개선했다. 이날 행사는 저염‧중저염 식단 및 보드전시, 시식회, 영양상담 등으로 환자와 가족에게는 치료에 도움을 주고 일반인에게는 건강에 도움 되는 올바른 식사요령과 식이요법을 알리는 장으로 마련됐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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