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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대구금연지원센터-대구근로자건강센터 협약 체결

사업장 근로자들의 흡연율 감소를 통한 삶의 질 향상

박은정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15:24]
종합뉴스
사회/환경
영남대병원 대구금연지원센터-대구근로자건강센터 협약 체결
사업장 근로자들의 흡연율 감소를 통한 삶의 질 향상
기사입력: 2021/05/13 [15:2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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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대구금연지원센터(센터장 이관호)와 대구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김증호)가 지역내 사업장 근로자들의 흡연율 감소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영남대학교병원 제공

 

13일, 영남대 병원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근로자건강센터 김증호 센터장, 정연민 사무국장, 영남대병원 대구금연지원센터 임정년 팀장, 강민정 지역 금연사업 연계·협력 담당자가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소규모사업장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 사업장 발굴과 정보 제공 및 협조, 사업장 근로자의 금연 시도율 향상, 흡연 예방 및 금연 인식 향상·건강증진을 위한 교육 및 상담·홍보 등에 공동 노력, 기타 근로자 건강증진 관련 협의한 사항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대구근로자건강센터는 올해부터 사단법인 직업건강협회가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에 의한 맞춤형 직업건강서비스를 제공해 대구시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 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건복지부 국가금연지원센터 지정 영남대병원 대구금연지원센터는 2020년 전국 최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Yeungnam University Hospital's Daegu Smoking Support Center (Center Director Lee Kwan-ho) and Daegu Workers Health Center (Center Director Kim Jeung-ho) signed a business agreement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by reducing the smoking rate of workers in local workplaces.

 

The agreement ceremony was attended by Kim Jeung-ho, Director of Daegu Workers' Health Center, Secretary General Jeong Yeon-min, team leader Lim Jeong-nyeon of Daegu Smoking Support Center at Yeungnam University Hospital, and the person in charge of cooperation and cooperation with Kang Min-jeong's local smoking cessation project. In accordance with the agreement, the two organizations jointly endeavor to provide smoking cessation support services for workers at small business sites, discover business sites, provide information and cooperate, improve the rate of quit smoking attempts by workers at business sites, prevent smoking and improve awareness of smoking cessation, and promote education, counseling, and publicity for health promotion. , And other matters discussed in relation to workers' health promotion are jointly promoted.

 

The Daegu Workers' Health Center has been operated by the Occupational Health Association since this year and is expected to help improve the health level of workers in Daegu City by providing customized occupational health services by experts.

 

Meanwhile, the Daegu Smoking Support Center of Yeungnam University Hospital, designat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was selected as the best center in the country i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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