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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남대 간호사회 난치병 불우환우 성금 전달식

미래에 대한 꿈 용기 잃지 않도록 환우와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말 꼭 전하고 싶다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2/02 [15:13]

영남대 간호사회 난치병 불우환우 성금 전달식

미래에 대한 꿈 용기 잃지 않도록 환우와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말 꼭 전하고 싶다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2/02 [15:13]
▲     ©황지현 기자
지난달 30일 영남대학교병원 백의천사(白衣天使)들이 아픈 이웃에게 사랑실천의 일환으로 난치병 불우환우 돕기 성금을 전달식을 가졌다.

영남대학교병원(원장 이관호)의 사회사업팀은 영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중인 정◯식 씨(남, 55, 비인두 종양, 혈액▪종양내과)와 외래진료를 마치고 곧 입원예정인 김◯규 군(남, 19, 종격동 종양, 흉부외과)에게 후원금 각각 50만원씩을 전달했다.

이는 영남대학교병원 간호사의 모임인 백영회(白嶺會, 회장 정복희)가 지난 10월 4일 ‘2012년 천사데이(1004 day)’ 행사에서 먹거리, 생필품을 판매해 모은 1백만원을 ‘사랑의 성금’ 일환으로 불우환우 돕기에 전달한 것이다.

정복희 백영회장은 “힘들게 병마와 싸우는 와중에도 미래에 대한 꿈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환우와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백영회는 병원에 근무 중인 600여 명의 간호사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환자 돌봄 진료지원뿐 아니라 불우환우 돕기 성금모금, 천사데이 행사 개최, 대명5동 지역민 찾아가는 의료봉사와 한마당 잔치 마련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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