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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복지자원 체계화 및 민관협력 구축의 장 마련

구미대, ‘지역사회복지 증진 정책포럼’ 개최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03/07 [16:56]

복지자원 체계화 및 민관협력 구축의 장 마련

구미대, ‘지역사회복지 증진 정책포럼’ 개최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03/07 [16:56]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7일 교내 성실관 시청각실에서 복지자원 체계화와 민관협력 구축을 위해 ‘구미시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구미대 산학협력단(대표 서영택)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정창주 총장, 정인기 구미시 주민생활지원 국장을 비롯한 복지분야 교수들과 관계자 및 종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실시하는 제3기 구미시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과 관련해 지역 사회복지 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했다.
▲     © 김형만 기자

이날 발표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승권 박사(지역사회보장발전연구센터장)의 ‘현 정부의 지역사회복지 정책방향’과 경북대 이경은 교수(사회복지과)의 ‘구미시 분야별 지역사회복지의 현황과 나아갈 길’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노인‧장애인‧아동‧여성‧다문화‧보육 등 분야별 4명의 토론자가 참여해 토론을 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토론결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위한 사회복지전달체계 구축과 다양한 복지자원의 체계화를 위해서는 민관협력의 중요성이 대두됐으며, 또한 개인‧가족을 위한 ‘발전체계’ 및 ‘보호체계’가 구축돼야 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한편 사회를 맡은 류기덕 교수(구미대 사회복지과 학과장)는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 평가에서 구미시가 전국 대상을 받은 만큼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사회복지의 선도적 모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     © 김형만 기자


이에 정인기 구미시주민생활지원 국장은 “구미시는 이번 포럼 내용을 기초로 지역주민을 위한 실효성 높은 자체사업을 개발하고 행복특별시 구미를 완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창주 구미대 총장은 “행복한 삶의 척도가 될 수 있는 지역사회복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라”며 “정책포럼을 통해 모아진 소중한 의견들이 선진 복지도시를 실현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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