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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휴식월제 마치고 시민 품으로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5월 3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4/30 [12:30]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휴식월제 마치고 시민 품으로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5월 3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4/04/30 [12:30]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음악당(두류공원)이 잔디광장 휴식월제를 마치고 더 푸르고 쾌적한 문화휴식공간으로 시민들에게 돌아왔다.

야외음악당이 잔디광장 휴식월제를 마치고 5월 3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5월 3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

야외음악당은 시민 모두의 소중한 재산이라는 자발적인 시민의식이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반영하듯 쓰레기 발생량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으나, 여전히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 등으로 잔디 고사, 해충발생, 악취, 미관상 문제 등으로 선량한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야외음악당은 잔디생육기간에 맞춰 지난 2월부터 잔디광장 휴식월제를 실시하고, 그동안 시민들의 잔디광장 출입을 전면 통제해왔다. 이 기간 동안 잔디 보식, 시비, 제초, 배토, 관수작업 등을 해 최적의 녹지공간을 조성했다.
 
코오롱야외음악당은 확 트인 잔디광장(약 21,000㎡)과 15종 12,169주의 다양한 수목들로 둘러 쌓여있다. 또한 상시 제공되는 음악방송 및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이 이뤄지는 대구의 대표적인 개방된 문화휴식 공간이기도 하다.

아울러 이곳에서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바디페인팅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문화향수권 신장과 정서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코오롱야외음악당 박진범 담당은 “지속적인 대 시민 공공질서 지키기 등의 시민의식 캠페인 유도로 시민 모두가 다 함께 공유하며 즐기는 도심 속 쾌적한 문화휴식공간으로 한 단계 더 성숙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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