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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문화예술회관,W병원과 상호협력 약속

의료지원 및 문화예술복지 분야 협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9/01 [10:01]

대구문화예술회관,W병원과 상호협력 약속

의료지원 및 문화예술복지 분야 협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9/01 [10:0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시립예술단은 31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W병원과 의료지원 및 문화예술복지 분야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 문예회관 W병원 협약식     ©대구문화예술회관 제공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문화예술회관 최현묵 관장, W병원 우상현 병원장, 대구문화예술회관 이원장 과장, 대구시립예술단 최승철 단체운영팀장, W병원 노홍진 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시립예술단원들의 건강증진 및 예능 기능향상을 위한 W병원의 진료편의 제공 및 의료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무용수의 경우 허리부터 골반, 무릎, 발목, 발가락, 어깨, 손목 등까지 광범위하게 척추, 관절 질환을 갖고 있거나 인대손상 및 스트레스 골절 등 부상을 자주 입는다. 이에 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속 단원들에게 공연 및 연습 중 부상방지, 재활 등을 위한 의무프로그램과 함께 정기적인 방문교육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W병원의 환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공연도 지원할 예정이며, 병원 직원들의 문화복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또한 제공할 예정이다. 예술단 내의 국악단,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합창단 등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환자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최현묵 관장은 “예술단원들의 경우 그 분야에 따라 특수한 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공연이나 연습 중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스별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다” 며 대구문화예술회관 또한 “예술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환자들에게 좋은 공연을 선사하고 직원들의 문화복지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며 향후 양 기관은 상호발전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990년 개관이래 대구문화와 예술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중요한 모태로서 그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대구시립예술단의 4개단체(국악단,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합창단)가 소속되어 활발한 예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W병원은 2008년 개원이후 수부외과 및 미세수술 관련 질환의 치료로 전국적·세계적 명성을 얻으며 현재 300병상 규모의 정형관절 중점진료 병원으로 지역에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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