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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기업애로 접수창구 읍면동사무소로 확대 운영

총 264건의 각종 기업애로사항 접수 242건 해결

권오명 기자 | 기사입력 2007/03/28 [14:07]

기업애로 접수창구 읍면동사무소로 확대 운영

총 264건의 각종 기업애로사항 접수 242건 해결
권오명 기자 | 입력 : 2007/03/28 [14:07]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지난해 기업사랑본부 발족과 더불어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고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기업인들로부터 행정에 대한 긍정적 인식의 기초를 마련한 가운데

이번에는 기업 가까이 한 발짝 더 다가서기 위하여 27개 읍면동사무소에 기업애로 접수창구를 신설하고 각종 애로사항을 접수하게 함으로써 기업이 필요할 때마다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올해 초부터 본격 운영중인 구미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사이트 “중소기업사이버지원센터(yes.gumi.go.kr)”에도 기업애로상담코너를 개설하여 기업 애로 접수는 물론 기업관련 일들을 상담하고 처리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기업체에서 기업애로신고를 하고자 할 경우 기업사랑본부를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팩스 등을 이용했지만, 이제부터는 사이버 공간은 물론 고객접점의 최 일선 기관인 읍면동사무소까지 기업애로접수처를 확대하여 운영하게 되며

이는 기업이 편리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최대한 신속하게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기업사랑본부로 향하는 모든 문을 활짝 열어 놓은 것이라 할 수 있다.

한편 기업사랑본부 출범 이래 현재까지 총 264건의 각종 기업애로사항을 접수해 242건을 해결했으며, 나머지 22건의 해결을 위해서도 현장과 관련 부서 등을 열심히 뛰며 대책을 마련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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