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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지식재산센터, 청도군 스타트업 기업 지원 나서

청도군 기업대상 설명회 통해 특허, 브랜드, 디자인 지원키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7/20 [18:04]

경북지식재산센터, 청도군 스타트업 기업 지원 나서

청도군 기업대상 설명회 통해 특허, 브랜드, 디자인 지원키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7/20 [18:0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경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연용)는 20일 청도군 목장원가든에서 청도군 기업협의회 임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설명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올해 경상북도와 청도군의 공동지원으로 총 800만원 예산으로 청도군 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특허출원 4건, 상표출원 5건, 디자인출원 5건 등 총 14건의 국내출원비용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 20일 청도군 목장원가든에서 청도군 기업협의회 임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 경북지식재산센터 제공


청도군의 경우 경북지식재산센터의 지식창출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경동산업은 브랜드개발 및 권리화 지원사업(2014년), (주)대하정공은 특허&디자인융합 지원사업(2014년), 튜링겐코리아는 맞춤형 특허맵 지원사업(2016년), 도주영농조합법인은 포장디자인개발 및 권리화 지원사업(2014년)을지원받았다.

 

정연용 센터장은 “청도군은 물이 맑고 산이 푸르며 순후한 삼청(三淸)의 고장으로 유명하며 새마을운동과 화랑정신의 발상지로 대한민국 정신문화의 성지이다”며 “특히 지리적으로 경부선 철도와 신대구∼부산간 고속도로, 20·25선이 통과하는 교통의 요지로써 이러한 전통과 문화, 교통적 입지를 충분히 살릴 수 있도록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청도군 스타트업 기업들을 육성하고 청도군의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물심양면으로 지원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와 청도군의 공동지원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특허 130만원(이내), 상표 25만원(이내), 디자인 35만원(이내)으로 지원하며 소재지가 청도군인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경북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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